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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텍 WISE-PaaS 새롭게 선보여 – 사물인터넷을 통한 시장 선점

2015-07-10



시장주도기업들의 홍보와 지원으로, IoT는 매우 가치 있고, 가능성이 많은 중요 신흥 산업이 되고 있다.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실현되지 않은 시장의 선두에 서있는 어드밴텍의 CEO, KC Liu는 IoT의 완성도 높은 개발에 있어서 난관은 상대적으로 뒤쳐지고 있는 현존 클라우드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반시설에 있다고 생각한다. IoT의 진정한 역량을 이끌어내고 표출시킬 수 있는 비결은 수직 시장을 클라우드에 연결하는 솔루션에 있다.
 
어드밴텍의 WISE-PaaS(서비스로서의 플랫폼)은 통합 IoT 소프트웨어 서비스이며,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구축하고, 배치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서 기반을 마련해주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어드밴텍의 WISE-PaaS를 채택하면 IoT솔루션 개발자들은 보다 빠른 시일 내에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 및 배치하고,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들을 SaaS 어플리케이션들로 확장할 수 있다. 어드밴텍 임베디드 코어 그룹의 부사장인 Miller Chang은 “IoT 산업이 성숙해지려면, 비즈니스 에코시스템의 개발이 포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수직적 산업과 IoT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는 최근 공동협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어드밴텍은 IoT 소질 교육, 서비스 플랫폼 통합, 파트너 협력, 산학 협력 혁신을 겨냥하기 위해 WISE-PaaS를 개발했다.
 



 
파트너 협력은 IoT 에코시스템을 발전시키는데 필수적인 요소
 
비즈니스 에코시스템은 파트너들이 여러 산업 분야와 어플리케이션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기를 바란다. 어드밴텍은 클라우드 연결이 용이하도록, 최근의 산업 자동화와 새로운 WISE 장치가 탑재된 임베디드 제품들에 이어, PaaS의 핵심 모듈 또한 제공하고 있다.
 
Chang은 IoT 에코시스템에 있어 어드밴텍의 역할과 관련하여, “지난 30년간, 어드밴텍은 하드웨어 제품의 공급을 통해 입지를 다져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PaaS와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가 IoT 개발과 함께 등장한 개념이기 때문에, 어드밴텍이 IoT 에코시스템 내의 하드웨어 플랫폼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SUSIAccess”와 “WebAccess”와 같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Chang은 WISE-PaaS가 클라우드 연결과 관련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된 것이라 언급했다. 과거 어드밴텍의 고객들은 P2P(peer-to-peer) 또는 point-to-platform 모델들을 사용하며 작동을 관리했다. 그러나 이제 고객들은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클라우드 관리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이어 Chang은 “SI face의 주요 도전과제는 클라우드 관리 전략들 간의 차이에 있다”고 덧붙였다.
 
규모가 큰 회사들 같은 경우, 그들만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 그러나 다양한 분야와 규모의 고객층이 있는 어드밴텍의 경우, 고객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어드밴텍은 클라우드로의 연결, 클라우드를 통한 관리, 클라우드 작동과 광범위한 클라우드의 어플리케이션을 간소화하기 위해 개개의 특정 요구에 기반을 둔 패키지의 개발로 접근하고 있다.
 
예컨대, 자동화 기업의 경우, 개인 장비에서 클라우드로 프로그래밍 과정을 보내는 과정이 요구될지 모른다. 때문에 어드밴텍은 무선 임베디드 하드웨어와 관리 모듈뿐만 아니라, 필수적인 API, SDK와 프로토콜들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고객들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클라우드로 연결하게 해줄 것이다.
 
 
공유경제 - IoT 에코시스템의 추진력
 
비즈니스 에코시스템을 개선시키는 가장 좋은 전략은 동맹과 통합이기 때문에, 어드밴텍은 IoT 사업의 잠재적 고객들을 위해 파트너들 및 제3자들과의 협력을 확보하면서 내부 교육을 개선할 목적이다. 이의 일환으로, 산학협력 개혁은 보다 향상된 IoT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필수적이다.
 
Chang은 WISE-Cloud Alliance 전략에 대해, 파트너의 협조가 없는 어드밴텍만의 접근법은 완벽할 수 없음을 밝혔다. 그러므로 어드밴텍은 고객맞춤을 기본으로 파트너들과 함께 펌웨어, 소프트웨어, 프로토콜을 개발할 것이다. 어드밴텍은 현존하는 프로토콜을 최적화하고 통합시킴으로써, IoT 시장에 보편적인 기준이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Chang은 “WISE-PaaS란 공유 경제에 기반을 두고 있는 개념이다. 이 같은 생각과 능력을 가진 비즈니스 플레이어들은 WISE-PaaS 플랫폼에 API, SDK, App을 추가하기 전에, 먼저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다른 기업들이 전례만 따르고 있을 때 WISE-PaaS는 가장 좋은 솔루션 플랫폼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수직적 시장 동맹들 외에, Microsoft, Intel, ARM, IBM, Cisco, Amazon과 같은 제3자도 또한 에코시스템에의 참여가 요구된다. 2014년도 임베디드 WPC에서 어드밴텍은 컴퓨팅의 공급과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에 있어서Microsoft와의 전략적 동맹을 형성하고 Azure와 SUSIAccess를 통합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어드밴텍은 이러한 계획에 있어서, IBM, Cisco, Amazon과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공동의 IoT 산업 모델이 윈윈 시나리오를 이끌어낸다
 
WISE-Cloud Alliance 프로그램의 사업 목적은 올해 적어도 80여 파트너들을 모집하는 것이다. Chang에 따르면, 이를 통해 다양한 성공 케이스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모으며, 중간 규모서부터 대규모의 시스템 통합자들의 잠복기로부터 득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 데이터베이스가 다양한 수직 산업에서 자주 사용되는 펌웨어, 소프트웨어, 프로토콜로 가득 차는 때, 이들 정보는 보다 많은 회사들로 공유될 것이다. IoT에 기반을 둔 공유 경제 체제에서, IoT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로부터 이익을 얻고 어드밴텍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클라우드 서비스와 통합 솔루션을 보다 많이 얻을 수 있다.
 
어드밴텍이 글로벌 IoT 시장에서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한계에 도전해야 한다. Chang은 “어드밴텍은 현존하는 제품에 많은 가치를 부가하고,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IoT시대에서 WISE-PaaS는 하드웨어를 클라우드로 연결하고 공유 경제를 구현하는데 있어, 중요한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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